경주시는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특별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단속 대상은 최대적재량 1.5톤을 초과하는 영업용 화물자동차와 여객자동차다.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단속할 수 있다.
경주시는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강읍 주민을 지역 활동가로 양성해 배후마을 회관과 경로당에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 참여형 봉사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보건소는 7월 한 달간 관내 읍·면 경로당 20곳에서 어르신 약 200명을 대상으로 2기 ‘다시 봄날’ 행복회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행복했던 과거의 기억을 함께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외로움과 우울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황룡원과 금리단길, 황리단길 일원에서 ‘2026년 경주시 청소년 창업캠프’ 를 운영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지역 청소년 35명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기획과 지역 창업 현장 탐방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포천양수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포천시 및 수몰 예정지역 이주대상 주민 28명과 이주대책에 최종 합의했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7월 26일 김석기 국회의원의 경주지역 가뭄피해 현장방문에 함께해 식수원과 농·공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직원들이 27일 서울 중구 관내 주거 환경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150대를 전달했다. ‘방사선보건원, 날개바람으로 혹서기를 날리다’ 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방사선보건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을 활용, 서울시 중구청과 협력해 추진됐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27일 경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신입사원의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을 개최했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희)은 27일 지역 봉사단체 신기루봉사단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한 ‘오늘은 짜장면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9월 공연,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가 오는 9월 13일(일) 오후 3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경북 지역 웹툰 작가들의 전문성 향상과 창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8 「명사 초청 특강」 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 웹툰 작가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실질적인 창작 및 제작 역량을 끌어올리고 경북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현업 최고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작가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형산강과 북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금장대가 탁 트인 조망과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도심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고 23일 밝혔다. 금장대는 예로부터 경주의 대표 경승지로 꼽혀 왔다. 신라 ‘삼기팔괴(三奇八怪)’ 가운데 하나인 ‘금장낙안(金丈落雁)’ 의 무대로 알려져 있으며, 경치가 아름다워 기러기가 내려앉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경주시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중립 교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을 추진한다. 하반기 보급 물량은 총 457대로 승용차 350대, 화물차 100대, 어린이버스 1대, 일반버스 6대다.
경주시는 장애 인정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췌장장애를 신설하고 일부 내부기관 장애의 등록기준을 완화한 장애등록 제도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클라우드 인식 확산 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이용을 활성화하고 관련 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값비싼 수입 알팔파를 대체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지 휴경농지를 활용한 다년생 사료작물 알팔파 재배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알팔파는 한 번 파종으로 여러 해 동안 수확할 수 있는 콩과 사료작물로 조단백질 함량이 20~25%에 달해 축산농가의 선호도가 높다.
경주시는 2026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인 세대공감 & 문화나눔 ‘흥(興) easy 요(謠)’ 가 지난 22일 수료발표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지부장 권용태)는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4,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지부는 지역 외식업계의 권익 증진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금액은 총 1,450만 원이다.
양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추상우, 민간위원장 오춘임)는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지원사업 ‘복 담은 삼계탕’ 을 진행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사업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사업 리스크 종합관리대책’ 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착수했다.
경주시의회는 지난 23일 경주시의회 의장실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은 한·미 양국 의회가 선발한 청년들의 상호 교환 방문을 통해 상대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경주시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빗물받이 점검·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까지 1만 1,288건의 점검·청소를 실시하며 우기 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와 퇴적물을 제거해 집중호우 때 빗물이 원활하게 빠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리 대상인 빗물받이 9,688개소를 중심으로 점검·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시청 알천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본부, 사업소, 읍면동 등 85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중간평가’ 를 실시한다.
경주시는 2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미국 하원 외무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41차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단’ 을 맞아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 사업’ 은 1984년 시작된 양국의 대표적인 미래세대 교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정치·외교·문화 분야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와 우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화 피유테크㈜ 대표가 경주시 제31호, 경북 제208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경주시는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교육장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서벽레미콘(대표이사 김완식)과 미루병원(대표 김태호)이 폭염 속 북경주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 210박스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자체 구축한 사내 자료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인 ‘하이누리(Hy-NuRI)’ 에 한컴의 인공지능(AI) 지능형 문서 작성 도구인 ‘한컴어시스턴트’ 를 결합해 현업에 적용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2일 ‘경주지역 화학안전공동체 간담회’ 를 개최했다. 화학안전공동체는 지난 2019년 경주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1개 기업의 참여로 출범했으며, 2026년 현재 1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공동체는 화학사고 예방 활동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방재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23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한국세라믹학회 주최 ‘제3회 K-SOC 심포지엄’ 에 참가해 고온수전해(SOEC) 분야 특별세션을 운영하고 산·학·연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천년 고(古)도 경주, 청렴 고(高)도 경주로”
경주시,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 접견
경주시, 포스트 APEC 시대 AI 전환 본격화
“화재 초기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