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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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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총 219명의 신입사원 12주 동안 직무 교육 등 진행 예정

기사입력 2026-07-27 17:40 수정 2026-07-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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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27일 경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신입사원의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7일 경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신입사원의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을 개최했다.


 

가족과 함께, 안전을 잇고 미래를 여는 한수원인()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한수원의 가족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축하하고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큐알(QR)코드를 활용한 미디어월에 실시간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고 신입사원들은 안전 실천 다짐을 엄숙히 선서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7일 경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신입사원의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을 개최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신입사원에게 직접 휘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어 선배 직원들은 환영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수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입사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축사를 통해 성실과 열정, 그리고 뚜렷한 목표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달라고 당부하며, “한수원이 신입사원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펼쳐나갈 든든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7일 경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신입사원의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을 개최했다.


 

이어 주요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부들은 신입사원 전원에게 직접 휘장을 수여하며 한수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한편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 총 219명은 입사식을 마친 후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해 12주 동안 기본 소양과 원자력 직무 교육 등 신입사원 입문 과정을 이수하고 주요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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