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6 10:58

  • 뉴스 > 한수원소식

월성본부, ‘경주지역 화학안전공동체 간담회’ 개최

유해화학물질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고도화 나서

기사입력 2026-07-23 11:48 수정 2026-07-23 20:4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한국수력원자력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2경주지역 화학안전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화학안전공동체는 지난 2019년 경주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1개 기업의 참여로 출범했으며, 2026년 현재 1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공동체는 화학사고 예방 활동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방재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화학안전공동체 운영계획 참여기업 간 협력 활성화 방안 2026년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사항 등을 공유하고 화학안전 문화 확산과 사고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여 기관들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정기적인 정보 교류와 합동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경주지역의 화학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