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20:41
기사입력 2026-06-30 20:46 수정 2026-06-30 21:07
경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에서는 지난 29일 한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이날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과 조손가정, 차상위계층에게 우리도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주어 어려운 상황에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여 100만 원 상당의 삼계탕 80세트를 준비하였다.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정명숙 회장은 “새마을회부녀회와 협의회에서는 직접 판매사업 등을 통하여 사업비를 마련하여 봉사를 하는데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봉사에 대한 보람과 긍지를 가지게 된다. 앞으로도 더욱더 경주시의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고 인사말을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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