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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학, 제철산업플랜트과 ST 엔지니어링과 디에스텍 산학협약을 체결

기사입력 2010-02-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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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시대에 맞는 실무형 3D 제철 플랜트설계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서라벌대학 제철산업플랜트과(학과장 박희광교수)는 제철플랜트 3D 전문 ENG회사인 ST 엔지니어링과 디에스텍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ST 엔지니어링 (대표 박기락)을 1995년에 설립된 포스코 협력회사로 그동안 포스코의 수많은 제철플랜트설비의 기계, 배관 분야 설계하여온 회사로 직원130명, 2009년 매출액 130억원 규모의  3D프로그램을 활용한 설계한 풍부한 경험이 있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한 제철플랜트 전문설계회사이다.

 

▲ 신제강공장

디에스택(대표이사 박천덕)은 포스코건설 플랜트 설계분야 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전문설계회사로 철골설계분야에서 최초로 3D 설계기술과 IT기술을 접목한 기술력을 확보한 회사로 포스코의 최대 투자사업중 하나인 신제강공장 프로젝트의 철골설계를 담당한 회사로 급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학과장을 담당하고 있는 박희광 교수는 “금년부터 포스코의 제철플랜트는 100%로 3D 설계를 통해서 이루어 지고 있는 현실에서 3D 설계 교육에 현장 적응력이 있는 실무형 교육을 위해 전문엔지니어링사와의 산학협력 체결로 제철산업플랜트과 학생들의 현장실습교육과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엔지니어들이 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제철플랜트분야의 실무교육에 크게 도움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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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신광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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