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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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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주를 사랑하는 모임, 이재민 의연품 기탁

200만 원 상당의 휴지 40상자 등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2-09-27 19:23 수정 2022-09-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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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전성환)은 경주시청을 방문해 제11호 태풍 한남노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전해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휴지 40상자 등 물품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국가문화탐방!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등 건강 관련 체험 행사를 주관해 경주 지역 발전 및 홍보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있다.

 

전성환 회장은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피해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져 빨리 예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줘 감사하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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