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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떡국 나눔 행사

떡국 밀키트 330박스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눠

기사입력 2022-01-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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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회장 장영준)는 지난 22일 구) 경주역 광장에서 회원과 경주시새마을회 임원 등 40여명이 새해맞이사랑의 떡국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회원들이 준비한 국밥 500인분을 경주역을 오가는 여행객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따뜻한 정을 나눴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떡국 밀키트 330박스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눠 주었으며 일부는 무료급식센터에 전달했다.

 

밀키트 안에는 떡국(1kg), 조미김, , 포장 사골곰탕으로 구성돼 가족들과 따뜻하게 끓여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장영준 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시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할 것이며, 추운 날씨에도 봉사하러 나와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추운 날씨에 고생한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전달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큰 위로가 되고, 임인년을 힘차게 출발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는 매년 자체사업 수익금 및 회원들의 회비, 후원금으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전달하기, 전기매트 기부, 장애인단체 공유 냉장고 운영, 농촌 봉사 활동 등 나눔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 단체이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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