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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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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

신청한 달부터 매월 1만 2000원 지원

기사입력 2022-01-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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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199811~20131231일 출생한 여성 청소년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등이다.

 

바우처는 월 12000, 연 최대 144000원이 지원되며, 1월과 7월에 6개월분이 지급된다.

 

한번 신청하면 추가신청 필요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부모 등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복지로 인터넷 홈페이지나 복지로 앱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 1998~2003년생은 올해 5월부터 신청 가능하다.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므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 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희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부터 지원 연령이 대폭 확대된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아직 신청하지 못한 청소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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