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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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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갤러리, ‘북한 작가 초대전’ 열어

오는 9월 현존하는 북한 최고 작가들의 작품 선보여

기사입력 2015-08-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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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에서 9.1~10.18일 <광복 70주년 기념 통일 기원 북한작가 초대전>이 개최된다.

 

▲ 김정혁의 작품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 예술의전당 라우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다.

 

▲ 김훈의 사자

 

그 동안의 북한 작품 전시는 주로 근대 작고 작가나 한국화 위주의 전시였다면, 이번 전시는 현존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을 할 수 있는 기회로 경주 예술의 전당 라우갤러리에서 마련을 했다.

 

▲ 리금혁의 작품_춤사위

 

작가는 북한 최고 창작 집단인 만수대 창작사의 최고 작가인 김훈 작가를 비롯해서 10명의 작가의 작품 30점이 선보이게 된다. 작품은 북한에서 직접 작품을 구입한 중국 컬렉터의 소장품으로 전시가 된다.

 

▲ 홍철웅의 기념촬영

 

▲ 홍철웅의 작품_여인1

 

작품의 내용은 자연풍경, 여인을 소재로 한 인물화, 동물화등 사실적인 화풍의 작품3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 홍철웅의 작품_여인2

 

이번 북한 작가의 전시회가 남북의 소통을 잇는 중요한 기회가 되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불꽃의 씨앗이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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