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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오후 7:50:21 입력 뉴스 > 정치뉴스

김석기 “월성원전 거짓 논란 책임져라”
탈원전 정책 폐기, 월성1호기 즉시 재가동 촉구



월성원전이 위치한 천년고도 경주 출신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입니다.

 

 

그동안 많은 원전 전문가들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해온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관련 논란은 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만들어낸 거짓과 허위사실이었음이 국무총리 소속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공식 답변자료로 드러났다.

 

지난 1월 월성원전 1호기 불법폐쇄 등에 대한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나온 삼중수소 유출 관련 거짓은 우려대로 검찰수사 물타기용 과장·왜곡 선동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민주당 대표까지 나선 대대적 거짓 정치선동 당시에도 현 정부가 임명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조차 월성원전 부지 내 지하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배출관리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없고, 삼중수소의 외부유출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다. 지난 114일 국민의힘 진상조사단의 현장 방문 시,

월성원전 종사 근로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방사능 유출위험과 안전관리가 허술하다면 우리가 원전 내에서 24시간 어떻게 일할 수 있겠는가라며 즉각 선동정치를 중단해줄 것을 하소연한 바도 있다.

 

이러한 명확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오로지 탈원전 정책에만 발맞춰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의 불법성을 숨기고 윗선으로 향한 검찰수사의 칼끝을 모면키 위해 국민을 호도하며 애꿎은 경주시민을 방사능 오염공포로 모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

 

월성원전을 관리하는 한수원은 지하수 오염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방사능 수치가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월성원전에서 삼중수소 등의 방사능 관련 물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임에도 민주당은 이를 침소봉대하고

부정하기에 급급해 왔다.

 

 

이러한 정치공작이 과연 지난 2008년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려 죽는다는 거짓선동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혼돈과 무법천지로 몰아넣은 광우병 괴담 사태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민주당의 ‘아니면 말고식의 왜곡·선동정치로 인해 천년의 청정 고도 경주시 이미지는 국내·외에서 방사능 오염도시로 추락할 위기에 마저 처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경주는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숙박업,

식당 등 수 많은 자영업자들이 고사 위기에 처해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악의적이고 치졸한 거짓선동으로 말미암아 실제 동경주 지역의 숙박업소, 횟집 등의 매출이 40% 이상 감소하며 관광연계 산업 전반이 붕괴 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여기에 대한 모든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것인가?

 

최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도 원전만큼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전력 생산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일부 과격 시민단체에 휘둘려 세계가 그 기술을 인정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멀쩡한 원전 말살은 매국행위에 다름없다.

정권은 망국적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월성 1호기를 즉시 재가동하라.

 

, 삼중수소 유출 논란과 관련해 먼저 국정조사를 하자고 으름장을 놓던 민주당은 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인가.

 

전문가와 원안위, 한수원의 해명에 한점이라도 의혹이 있다면 국정조사를 실시해 명명백백 진실을 가리면 될 일이다.

 

민주당은 우리 당의 즉각적인 국정조사 실시요구에 대한 답을 달라.

 

입증된 과학적 사실조차 부정하고 치졸한 괴담유포에 앞장선 민주당에 엄중히 요구한다.

 

허위사실과 거짓선동으로 경주시민에게 막대한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끼친 금번 삼중수소 유출 논란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있음을 국민 앞에 시인하라.

 

민주당은 선량한 26 경주시민들께 머리숙여 사죄하고,

그동안 경주시민이 받은 모든 정신적, 경제적 피해에 대해 

전면 배상하라.

 

 

 

2021217

 

국회의원 김석기 (국민의힘·경주시)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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