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8-20 오후 8:4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7-11-08 오후 8:49:58 입력 뉴스 > 교육/문화/행사

‘호찌민-경주엑스포 2017’ D-2
경북發 문화한류로 베트남 사로잡는다 !!



11월 11일 오후 7시부터 8시 50분까지 호찌민의 심장부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응우엔후에 거리는 호찌민시를 대표하는 광장으로 호찌민 여행의 중심이자 각종 행사가 끊임없이 열리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광화문 광장과 같은 곳이다.

 

▲ 개막식이 열릴 응우엔 후에 거리 항공사진

 

개막식에는‘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공동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응우엔 탄 퐁 호찌민시 인민위원장, 공동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최양식 경주시장,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 박승직 경주시의회 의장, 주요 내외빈, 베트남 국민, 외국인 관광객 등 2,0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공식 개막행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홍보영상 상영, 내빈소개, 응우엔 탄 퐁 호찌민시장의 개막선언,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개막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 개막식이 열릴 응우엔 후에 거리 야경

 

개막축하공연은 베트남 공연단의 축하공연과 한국 공연단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한국공연단의 개막 축하공연 ‘함께 피는 꽃’은 천년고도 신라의 아름다운 왕궁을 배경으로 신라의 춤과 노래, 예술을 선보이며 ‘문화’라는 아름다운 인연의 꽃을 함께 피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막공연에서는 신라고취대와 러시아, 캄보디아 공연단도 함께 할 예정이다.

 

행사 D-30일인 10월 12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을 거치는 1만2000㎞ 대장정을 마치고 호찌민시에 도착한‘실크로드 청년문화교류 대장정’탐험대도 개막식에 참석한다.

 

국내외 대학생들로 구성된 탐험대는 한국해양대 한바다호를 타고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을 홍보하고 우정을 다졌다.

 

▲ 개막식이 열릴 응우엔 후에 거리 야경

 

지난 10월 30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서 출발한 ‘한·베 청년공감로드쇼’ 참가자들도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들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거쳐 후에, 호찌민까지 육로를 따라 베트남 북부에서 남부로 종단하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을 베트남 전역에 홍보하고 있다.

 

양국 대학생 서포터즈로 구성된 50여명의 참가자들은 행사 개막일인 11월11일 호찌민시에 도착해 개막식에 참여한다.

 

 

 

호찌민-경주엑스포 하이라이트... 베트남과 한국 ‘함께 피는 꽃’

 

개막 축하공연은 베트남 측이 먼저 문을 연다.

 

베트남 봉생민속무용극장의 남녀무용단원과 작은별 무용단이 함께하는 공연 ‘봄의 축제’, 가수 레 꾸엔(Le Quyen)과 무용단이 함께하는 ‘봄의 햇살’, 가수 비 하 쩜(Vo Ha Tram)과 ABC무용단이 함께 하는 ‘호찌민의 노래’로 베트남의 매력을 제대로 드러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350년 전 신라시대 군악대를 그대로 재현한 신라고취대 공연과 러시아와 캄보디아 공연이 축제의 분위기를 띄우며 한국과 세계 각지에서 온 손님들을 맞이한다.

 

▲ 개막식이 열릴 응우엔 후에 거리에서 홍보판을 보고있는 호찌민 시민들

 

한국 측 개막축하공연 ‘함께 피는 꽃’은 프롤로그, 왕과 왕비의 행렬, 축제의 밤, 인연, 북의 합주, 피날레, 커튼콜 및 내빈 퍼포먼스 등 7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남녀 무용수 34명이 참여해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무용극을 만들어 낸다.

 

영상 속에서 성덕대왕 신종이 모습을 드러내고 신비한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성덕대왕 신종의 아름다운 비천상이 깨어난다. 신라왕경과 궁궐의 모습이 보이고 왕과 왕비, 제사장, 무희들, 화랑들이 무대 위로 입장한다.

 

왕경의 밤과 계림을 배경으로 무희들의 춤과 화랑무가 펼쳐지고 동궁과 월지를 배경으로 반고무, 무희와 화랑의 듀엣무가 펼쳐져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 두 사람의 사랑을 이루어 한줄기 빛이 비추면서 염원이 하늘에 닿아 성덕대왕 신종이 다시 울려 퍼지며 120송이 연꽃이 무대 위를 수놓는다.

 

공연의 피날레는 전 출연진이 등장해 희망의 미래를 울리는 북의 합주, 한국과 베트남 무용단이 함께하는 연꽃춤으로 두 나라의 화합과 미래를 상징하게 된다.

 

베트남과 한국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2,000여명의 관객들을 감동시킬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막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새롭多 !, 신나多 !,..

경주시, 벽화로 골목..

동부사적지에서 이색..

산업단지 노후 공공..

주낙영 시장, 고수온..

주낙영 시장, 청년일..

BMW 차량 점검 및 운..

“재난배상책임보험 ..

“결핵 없는 건강한 ..

‘2018 화랑대기 유..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총력’
‘사시사철 꽃 가꾸기 사업’ 대대적 추진
경주시, 폭염 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
‘강동면 공영주차장’ 준공식 가져
“미학으로 바라본 새로운 사회”
경주작가릴레이전 이지은展 8/21 오픈
집수리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실시
아빠랑 엄마랑 물놀이 가요 !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하이코, ‘뮤직펍마켓’ 15일부터 개최
BMW 차량 점검 및 운행정지 명령 발동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
中 인민대학교 학생연수단 경주시 방문
“결핵 없는 건강한 경주 만들어요~”
‘해오름 동맹 대음악회-하나된 울림’ 성료
내남면 제18회 8·15 광복절 기념 축구대회
황성동 청년회, 경로당 어르신들 위문
귀하한정식, 삼계탕으로 말복 더위 사냥
‘9월 독서의 달’ 송화도서관 행사 열어
「해오름동맹」신바람 타고 ‘제2도약’
주낙영 시장, 청년일자리 직접 챙겨
월성원전, 말복맞이 보양식 한턱 쏘다 !
경주엑스포, 올해 대만관광객 5천명 돌파
“경주~신의주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블루원, 지역주민 ‘물놀이’ 지원
경주문화재단 & 한수원의 동행
주낙영 시장, 고수온 피해 양식장 방문
“월성동 맞춤형복지팀이 달려간다”
월성동 경로당 회장단 폭염 대비 회의
‘제51회 건천읍민화합축구대회’ 개최
‘양남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경주시, 벽화로 골목미관 개선
“경주시 동해 바다를 책임진다 !!”
건천읍 조전1리, ‘2018 우수마을’ 선정
황오동, 북정경로당 개소식 가져
한수원, 체코 신규 원전 수주 본격화
동국대경주병원, 환자 편의 위해 앞장
한국자총안강부녀회 폭염 속 봉사 ‘눈길’
감포읍, 대종천 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