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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오전 11:10:53 입력 뉴스 > 정치뉴스

김석기 “경북지역 학교 대피소 태부족”
경북의 단 42곳(4.5%)개교만 지하대피시설 보유



최근 북한의 각종 도발로 한반도 긴장상태가 고조되는 가운데, 실제 공습경보 시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김석기 의원
(자유한국당, 경주시)이 국정감사를 위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공습경보 시 지하대피시설 보유학교 및 인근대피소 지정 현황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총 12,578개교 중 공습경보 시 지하대피시설을 보유한 학교가 불과 1,631개교,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인근에 지하대피소를 지정한 학교 또한 전국 4,463개교, 35%수준에 머물렀다.

 

경북의 경우 총 918개교 중 단 42(4.5%)만 지하대피시설을 보유해 전국에서 세 번째(전북, 강원 다음)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대피소를 지정하지 않은 학교 406개교 중 364(90%)이 해당학교 인근에 지자체 지정 지하대피소조차 없는 지역으로, 공습경보 시 대응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석기 의원은 북한의 각종 도발과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는 엄중한 시기에, 일선학교 현장에서는 심각한 안보불감증에 빠져 있다, “공습경보에 취약한 대부분의 학교들에 교육당국은 시급히 예산을 투입해 지하대피시설을 확보하는 동시에 인근 대피소 지정도 지자체와 적극 협의해야한다고 말했다.

 

 

 

 

<참고 1. 지하대피시설 보유 학교 현황>

 

지역

총 학교수

지하대피시설 보유학교수

보유비율

인근대피소 지정 학교수

지정비율

서울

1,305

392

30%

872

66.8%

경기

2,338

200

8.6%

704

30.1%

인천

791

211

26.7%

195

24.6%

강원

694

22

3%

694

100%

경남

970

71

7.3%

104

10.7%

경북

918

42

4.5%

512

55.7%

광주

316

27

8.5%

206

65.1%

대구

446

111

24.9%

147

33%

대전

306

53

17.3%

95

31%

부산

643

228

36%

141

22%

세종

116

31

27%

52

44.8%

울산

238

43

18.1%

129

54.2%

전남

965

51

5.3%

317

32.8%

전북

964

15

1.6%

12

1.2%

제주

198

33

16.7%

7

3.5%

충남

886

50

5.6%

85

9.6%

충북

484

51

10.5%

191

39.4%

합계

12,578

1,631

13%

4,463

35.4%

 

 

경북의 경우 대피소를 지정하지 않은 학교 406교 중 364(89.7%)는 해당학교 인근에 지자체 지정 지하대피소가 없는 지역으로, 공습경보 대피에 매우 취약함(대부분 면소재지).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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