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6-19 오후 8:5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7-10-10 오후 3:17:15 입력 뉴스 > 교육/문화/행사

‘호찌민-경주엑스포’… 준비 열기 뜨겁다
현지 사무국 · 경주조직위 직원 행사준비 착착



오는 1111일부터 23일간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 10월 9일 근무 중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직원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와 현지 파견 직원들은 행사 준비에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직원들은 추석연휴도 잊은 채 실행계획에 따른 행사 진행을 추진하고 있다.

 

현지에 파견된 직원들은 호찌민시와의 소통·조율업무와 현지 홍보, 시설물 제작 및 설치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현지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10월 9일 근무 중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직원들

 

지난 2월부터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 블락비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현지 특별공연, 홍보영상, 포스터 등을 이용해 젊은이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VTV, HTV, 유력일간지 등 현지 언론을 활용하고 있다. 주요 뉴스보도 채널을 활용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최를 적극 알리고 있다.

 

지면과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서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프로그램과 문화·경제·사회적 기대효과를 집중 조명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9월 말부터는 VTV를 통해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를 통해 한국과 경북을 알리고 있다.

 

▲ 10월 9일 근무 중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직원들

 

이어 10월 중 현지 언론 관계자들과 미디어 컨퍼런스(media conference)’를 개최해 행사의 준비상황과 의미,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11월 개막식, 12월 폐막식 때에도 언론인 초청 설명회를 진행한다.

 

온라인 홍보 열기도 뜨겁다. 평균연령 30대인 젊은 베트남의 특성을 고려해 페이스북, Zalo, 유튜브 등 SNS를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미 SNS 파워유저와 베트남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국내 SNS 서포터즈와 현지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베트남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 호찌민시 현지에서 옥외홍보를 펼치고 있다.

 

10월부터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공식 SNS 채널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팀을 운영해 콘텐츠 기획과 SNS 채널 이용자를 실시간 응대하며 베트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호찌민 현지에서의 행사붐 조성을 위해서는 옥외홍보도 필수다. 행사 주요 장소인 응우엔후에 거리 일대와 9.23공원, 공항에서 호찌민 시내까지 배너와 홍보탑, 홍보판, 현수막 등을 통해 10월 중순부터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호찌민시 측에서도 11월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하는 APEC 행사 홍보 수준 이상으로 시가지 홍보 분위기 조성에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호찌민시 현지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조직위 직원들

 

현지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호찌민 총영사관 관계자 대상 행사설명회, 주호찌민 한인기관 단체 설명회, 대경 한인상공인 협의회 설명회 등을 이어가며 한인들의 자부심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12일에는 고대 동서양 국가 간의 문명교류가 진행된 해양 실크로드(Silk Road)를 따라가 보는 프로젝트인 실크로드 청년문화교류 대장정이 출발한다.

 

20개국, 40여개 대학, 200여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탐험단은 대규모 탐험선을 타고 포항에서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을 거치는 12000대장정을 통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을 홍보하고 우정을 다지게 된다.

 

▲ 한-베 친선체육대회 현지홍보

 

·베 청년 공감로드쇼10월 말부터 개막식까지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에서 시작해 다낭, 후에, 호찌민까지 육로를 따라 베트남 북부에서 남부로 종단하며 한-베 청년들이 상호이해하고 우정을 다지는 행사다. 양 국 대학생 서포터즈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을 베트남 전역에 홍보하게 된다.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걸음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남은 기간 국내외 홍보와 행사준비에 있어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주낙영 “4년간 경주..

경주시민축구단, K3리..

하이코 ‘ICPP 2020’..

2018년 가축전염병 ..

주낙영 “이젠 화합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필리핀 북수리가오 ..

보문단지 활성화, 입..

이철우 도지사 당선인..

주낙영 “기획 조작 ..

한수원, 현장ㆍ성과중심 인사 시행
전국 철인들, 경주서 인간 한계에 도전
제7대 경주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도로명 주소 퀴즈풀이 행사’ 실시
문화엑스포-포항예술고 상호협력 MOU
용강동 맞춤형복지팀 “축하합니다 !”
감포초 제6회 총동창회 친목 다져
강동면 새마을협의회, 집수리 활동 실시
“사랑의 쌀로 마음을 전달하다”
“대한민국을 위한 헌신 감사합니다”
“탈원전 정책 반대 ! 즉각 철회하라 !”
동경주 감포지역 주민 숙원사업 해결 !!
동궁원서 멸종위기종 ‘고리도롱뇽’ 발견
경주시,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 앞장
‘이동금연클리닉 프로그램’ 순항 中
청소년에게 듣는 경주 문화유산 스토리
월성동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복지
경주고 33회 졸업생, 변함없는 현곡사랑
솔거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참신하네
주낙영 “경주 백년대계, 첫 단추가 중요”
문화엑스포 직원들 지역봉사활동 ‘온정’
‘제12회 뷰티풀 경주 환경대축제’ 개최
경주시-새마을회 ‘사랑나눔 벼룩장터’
경주시 ‘EM 흙공 체험교육’ 실시
성동시장 기운차림식당 반찬봉사 실시
‘제48회 새마을의날 기념식’ 개최
한수원, 노후 원전 월성1호기 폐쇄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경주새마을회, 사랑의 후원품 전달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작품전시회’
“외곽지역의 안전의식 제고 위해 !!”
주낙영 “4년간 경주 살리겠습니다 !”
주낙영 “이젠 화합이 중요한 때 !!”
이철우 도지사 당선인 첫 행보 시작
“피리소리로 전하는 감동과 힐링~”
‘봉황대 뮤직스퀘어’ 15일에 열려 !!
불국동,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 실시
한수원, 新사업 발굴 적극 추진 나서
보문단지 활성화, 입주업체 머리 맞대 !
‘제12회 Beautiful 경주 ! 환경대축제’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