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2-18 오후 8:2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7-10-08 오후 8:18:24 입력 뉴스 > 경주뉴스종합

경주, 황금연휴 나들이객으로 ‘북적’
동궁과 월지 15만명 비롯해 80만명 방문 추산



역대 최장기간의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천년고도 경주가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수많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동궁과 월지에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가족단위 관광객과 연인과 친구 등 삼삼오오 짝을 지어 나온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눈에 띄었다.

 

▲ 동궁과 월지에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특히 첨성대, 대릉원, 교촌마을이 위치한 동부사적지에서 월성과 동궁과 월지, 박물관과 황룡사 역사문화관으로 이어지는 주요 사적지에는 연휴와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 동궁과 월지에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곳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필수 코스가 된 동궁과 월지다. 연휴 기간 내내 하루 2만여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매표소 앞을 길게 줄지어 섰다.

 

▲ 동궁과 월지에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서울에서 가족들과 가을 여행차 경주를 들렀다는 김창덕(43)씨는 이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었구나 싶을 정도로 인상적이다. 잘 보존된 유적들과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가족들과 함께 오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새로운 경주의 명물거리 황리단길에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한편 동부사적지 인근 새로운 경주의 명물거리가 된 황리단길에서부터 대릉원 돌담길 사이로 소박한 골목길을 따라 교촌 한옥마을로 이어지는 길은 일대 장사진을 이루며 관광객들로 넘쳐났다.

 

▲ 교촌마을에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교촌마을 광장에서는 경주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즉석사진 이벤트와 함께 전통 민속놀이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 체험 이벤트, 경주국악여행, 신라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열리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 교촌마을에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남자친구와 교촌한옥마을을 찾은 최은정씨(23)남자친구랑 처음 경주에 왔다.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너무 많아 오전부터 사진만 찍고 다니고 있다, 함빡 웃음을 지었다.

 

▲ 동부사적지에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도 관광객들로 넘쳐났다. 탁 트인 푸른 잔디 광장을 배경으로 오롯이 천년을 이어온 고대 신라의 흔적인 첨성대와 왕릉 주변으로 길게 뻗은 산책길을 가득 채운 관광객들은 경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 동부사적지에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시는 이번 연휴동안 동궁과 월지에는 총 15만여명의 관광객이, 인근 대릉원에도 평소보다 훨씬 많은 12만여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했다. 경주동궁원에도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3만여명이 입장했으며, 양동마을에도 15천여명의 입장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경주를 찾은 전체 관광객이 아직 최종 집계되지 않았지만, 8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100년 역사 경산묘목,..

2018 행복톡톡 아이디..

최 시장, 원해연 경주..

‘신년 읍면동 소통..

경주시, 지방재정 신..

제주에는 한라봉, 경..

경주소방서, 충효동 ..

경주시, 친환경 전기車..

“내년부터 ‘PLS 제..

“올해 경주시민 행..

경주, 설 연휴 관광객으로 ‘북적’
최 시장, 설 연휴 민생현장 챙겨
설맞이 신경주역 귀성객 맞이 행사
2018 경주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높여라”
“나의 안전이 곧 국가의 안전 !!”
설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
경주소방서, 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
성건동, 외국인 밀집지역 방범 순찰
경주알영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
황남동,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전경주지사 10년째 나눔 실천
최 시장, 원해연 경주 유치 천명
경주시, 친환경 전기車 76대 지원
경주소방서, 충효동 원룸화재 진압
설 명절 대비 AI 특별방역대책 추진
2018년 표준지공시지가 결정 공시
경주시, 해양복합행정선 명칭 확정
“설 명절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보덕·월성동·천북면, 청결환경 조성
한수원,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
경주시새마을회, 설맞이 떡국나누기
‘이사금 토마토’ 팔아주기 행사 가져
‘따뜻한 보훈’은 오늘도 달린다
“내년부터 ‘PLS 제도’ 전면시행”
경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올해 경주시민 행복지수 올린다”
경주시, 귀성객 맞이 준비에 만전
제주에는 한라봉, 경주에는 경주봉
전통시장에 가면 ‘덤’ 이 있다 !
건천읍, 요양병원 건축물 특별점검
한수원,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훈훈한 나눔
㈜미정, 떡국-쌀국수 市에 기탁
경주시, ‘설 맞이 종합안정대책’ 추진
100년 역사 경산묘목, 무병묘로 이어가
2018 행복톡톡 아이디어 제안공모전
설날 선물은 ‘현곡 배’ 가 최고 !!
체코 前 총리 일행, 새울본부 방문
한수원, 해외 첫 수주 일궈내다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