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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오후 9:16:47 입력 뉴스 > 경주뉴스종합

경주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275세대 발굴해 109세대에 복지서비스 제공



경주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은 무더위 속 복지사각지대를 집중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현장방문을 집중 추진한다.

 

▲ 경주시, 무더위 복지사각지대 생활안정에 총력(사진은 제31차 내부사례회의)

   

희망복지지원팀은 지금까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75세대를 발굴하여, 각계 전문선생님과 심도있는 내부사례회의 총 31회를 거쳐 109세대의 위기가정에 적절한 원스톱 맞춤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시는 나머지 166세대에 대해 지속적인 방문상담과 안부전화, 기관동행, 주거개선, 밑반찬 지원 등을 실시하여 타 기관과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경주시, 무더위 복지사각지대 생활안정에 총력(사진은 제31차 내부사례회의)

 

정태룡 복지정책과장은 무더위 속 한사람의 시민이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도록, 이웃의 위기발굴 및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의 위기가정 발생 시에는 36524시간 전화상담이 가능한 보건복지콜센터(129)또는 경주시청 희망복지지원팀(779-66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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