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20 오후 8:1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7-04-19 오후 5:39:25 입력 뉴스 > 경주뉴스종합

필리핀 에너지부차관 경주방폐장 시찰
양국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협력 희망



필리핀 에너지부 Donata D. Marcos 차관과 원전 프로그램 관련 계획의 수립과 이행을 담당하는 기관인 NEPIO 관계자들이 19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시찰했다.

 

▲ 필리핀 에너지부 마르코스 차관(오른쪽에서 여섯번째)과 NEPIO 관계자들이 19일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을 방문했다

 

마르코스 차관 일행은 건설을 완료한 바탄원전 사업의 타당성 조사 등을 국내 원자력 산업계와 협의하기 위해 17일부터 21일까지 일정으로 방한했다.

 

필리핀 정부는 지속가능한 원자력 에너지 이용에 필수적인 방사성폐기물 관리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공단은 국내 방폐물 관리 및 처분시설 운영 현황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분을 위한 노력 등을 소개했다.

 

마르코스 차관은 원전 가동에 앞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며  향후 한국-필리핀간에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새해 복지정책 이렇..

보문교삼거리 4중 추..

“경주시, 시민과 함..

최 시장, 월정교 복..

“시민의 소리를 담..

경주 노포기업 100년..

현곡배, 29.8톤 대만..

경주시, 동남아 水처..

경주시, 노후경유차 ..

동천동, 두번째 ‘신..

김광림 의원, 신라역사관 건립 추진
대구지검 경주지청 & 법사랑위원회
경주, 화랑마을로 다시 태어나다
경주시, ‘쌀 생산 조정제’ 시행
“경주 농특산품으로 情 나눠요”
경주시새마을회 신임회장단 선출
‘중요문화재 119안전돌봄대’ 운영
송화도서관, 독서동아리 지원 나서
[대담] 도민의 멍석이 되겠습니다
경주시, ‘2018 수산진흥사업’ 착수
제49차 민간환경감시기구 정기회의
이철우 의원 “문화가 국력이다!”
CCTV통합관제센터, 새해부터 일내다
시설관리公, 우수공기업 조기정착 다짐
42일간의 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경주하이코-코엑스, MOU 체결
동천동, 두번째 ‘신년 소통마당’ 열어
경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
“경주 ! 얼마나 아십니까?”
경주시설관리공단, 신임직원 공개채용
김광림 의원, ‘신라역사관’ 건립 추진
경주소방서, 작년 화재피해 23% ↓
홍덕산업(주), 성금 2천만원 전달
황성동 체육회, ‘신년인사회’ 성료
건천읍 한병기 氏, 행복 나눔 실천
최 시장, 월정교 복원현장 시찰
경주시, 동남아 水처리 시장 공략
경주 노포기업 100년 장수 하기를...
이철우 의원, 여섯 번째 경주 방문
“수질검사 투명하게 밝힌다 !”
市 출자·출연기관 업무보고회 열어
경주 최씨 교육사업회, 과거-미래 이어
서면 청년회, 사랑의 자장면 나누기
현곡면 체육회, ‘신년인사회’ 성료
“경주시, 시민과 함께 길을 찾다”
보문교삼거리 4중 추돌 사고 발생 !
나카가와 마사하루 중의원 경주 방문
제7회 경주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
현곡배, 29.8톤 대만에 추가 수출
직공장새마을協, 국밥나누기 행사 열어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