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8-21 오후 10:1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6-09-30 오후 4:32:16 입력 뉴스 > 칼럼&사설

[이영진의 性클리닉]
잦은 성관계도 발기부전의 위험요인



 

 

 

 

 

 

 

 

하루밤에 2번 이상 수차례의 성행위를 하는 남성들은 본인의 정력이 탁월함을 자랑한다.

 

수차례 성행위를 반복할 수 있고, 사정도 수차례 반복하다 보니 마지막에는 사정액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성관계를 가진다고 한다. 비뇨기과 전문의인 필자가 보기에 너무나도 무리한 성행위를 가지는 남성이 정말 정력이 탁월한 것일까? 이런 남성은 발기부전이 발생하지 않게 될까?

 

본원에 내원하는 발기부전 남성 중에는

 

“원장님, 발기력이 너무 좋아서 하루밤에 5번씩 관계를 가졌는데, 갑자기 발기부전이 발생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나요? 와이프가 정력이 최고라고 치켜세웠는데, 발기부전이 생기니...”

 

“한참 때는 항상 3-4번도 성관계가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한 번도 제대로 된 성관계가 안되네요. 갑자기 이렇게 될 수가 있나요?”

 

이런 하소연 섞인 상담을 하는 발기부전 남성들이 자주 비뇨기과에 내원한다.

 

본인은 정력이 아주 좋다고 생각해서 수차례 반복해서 가지는 성행위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아주 큰 체력 소모를 동반하게 된다. 이러한 반복된 큰 체력 소모는 결국은 성행위를 포함한 신체기능과 정신기능을 동시에 저하시키게 된다.

 

한 번의 성행위에는 남녀 동일하게 다양한 성기관이 관여하게 되고, 이러한 성기관은 한 번의 성행위 후에는 충분할 정도의 휴식이 주어져야지 정상적인 기능이 다시 발휘될 수가 있다.

 

그렇지 않고 성적충동이 끊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해서 성행위가 이루어지면 성기관에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지속된 성기관은 기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발기부전은 필연적으로 동반될 수가 밖에 없는 것이다.

 

여성은 성관계후 절정 후 휴식 없이 바로 절정에 도달할 수도 있지만, 남성의 경우 필연적으로 무반응기가 존재한다. 즉, 절정 후 바로 성행위가 이루어질 수가 없고 일정시간이 경과 후에 다시 성행위가 가능한 것이다.

 

이런 무반응기는 반복해서 성행위를 반복하는 남성의 경우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무반응기의 시간이 연장되어서 결과적으로 발기부전이 나타나게 될 가능성이 증가한다.

 

또, 음경이나 전립선은 성행위시에 혈관이 충혈된 상태가 되는데, 이러한 충혈 상태가 지나치게 오랜 기간 지속되게 되면 혈관기능의 저하에 의한 발기부전, 전립선염 등의 비뇨기과적 질환도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이처럼 본인은 체력이 좋거나 정력이 좋다고 하루밤에 수차례 반복되는 성행위를 가지는 남성들은 그러한 ‘무리한’ 성행위가 결국은 발기부전의 발생 가능성을 더욱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성의 정력은 목돈을 주입하면 일정기간 이자가 발생하는 은행 정기예금처럼 한번 강해진 남성 신체에서 영구히 지속되거나 끊임없이 반복해서 정력을 무리하게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매월 일정액을 적립해서 목표로 하는 목돈을 찾는 은행 정기적금처럼 주기적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성행위를 가지면서 관리를 계속하게 되면 나이 들어도 발기부전 없는 최상의 성기능을 남성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

 

 

 

 

 

 

 

                                                   

경산인터넷뉴스 제공(abshine14@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경주시, 벽화로 골목..

동부사적지에서 이색..

산업단지 노후 공공..

주낙영 시장, 고수온..

주낙영 시장, 청년일..

BMW 차량 점검 및 운..

“재난배상책임보험 ..

“결핵 없는 건강한 ..

한국자총안강부녀회 ..

황성동 청년회, 경로..

[기획] 청소년이 행복한 경주
태풍 ‘솔릭’ 대비 사전 대응태세 총력 !
국가균형위, 진병길 氏 ‘지역 혁신가’ 선정
“시민 여러분의 의견과 제보 받아요”
동궁원, 제1호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경주예술의전당 29일 ‘문화가 있는 날’
‘제20회 경영관련학회 학술대회’ 개최
용강동 ‘한마당 노래자랑대회’ 개최
용강동 새마을회 도로변 풀베기 실시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총력’
‘사시사철 꽃 가꾸기 사업’ 대대적 추진
경주시, 폭염 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
‘강동면 공영주차장’ 준공식 가져
“미학으로 바라본 새로운 사회”
경주작가릴레이전 이지은展 8/21 오픈
집수리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실시
아빠랑 엄마랑 물놀이 가요 !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하이코, ‘뮤직펍마켓’ 15일부터 개최
BMW 차량 점검 및 운행정지 명령 발동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
中 인민대학교 학생연수단 경주시 방문
“결핵 없는 건강한 경주 만들어요~”
‘해오름 동맹 대음악회-하나된 울림’ 성료
내남면 제18회 8·15 광복절 기념 축구대회
황성동 청년회, 경로당 어르신들 위문
귀하한정식, 삼계탕으로 말복 더위 사냥
‘9월 독서의 달’ 송화도서관 행사 열어
「해오름동맹」신바람 타고 ‘제2도약’
주낙영 시장, 청년일자리 직접 챙겨
월성원전, 말복맞이 보양식 한턱 쏘다 !
경주엑스포, 올해 대만관광객 5천명 돌파
“경주~신의주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블루원, 지역주민 ‘물놀이’ 지원
경주문화재단 & 한수원의 동행
주낙영 시장, 고수온 피해 양식장 방문
“월성동 맞춤형복지팀이 달려간다”
월성동 경로당 회장단 폭염 대비 회의
‘제51회 건천읍민화합축구대회’ 개최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