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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오후 4:32:16 입력 뉴스 > 칼럼&사설

[이영진의 性클리닉]
잦은 성관계도 발기부전의 위험요인



 

 

 

 

 

 

 

 

하루밤에 2번 이상 수차례의 성행위를 하는 남성들은 본인의 정력이 탁월함을 자랑한다.

 

수차례 성행위를 반복할 수 있고, 사정도 수차례 반복하다 보니 마지막에는 사정액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성관계를 가진다고 한다. 비뇨기과 전문의인 필자가 보기에 너무나도 무리한 성행위를 가지는 남성이 정말 정력이 탁월한 것일까? 이런 남성은 발기부전이 발생하지 않게 될까?

 

본원에 내원하는 발기부전 남성 중에는

 

“원장님, 발기력이 너무 좋아서 하루밤에 5번씩 관계를 가졌는데, 갑자기 발기부전이 발생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나요? 와이프가 정력이 최고라고 치켜세웠는데, 발기부전이 생기니...”

 

“한참 때는 항상 3-4번도 성관계가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한 번도 제대로 된 성관계가 안되네요. 갑자기 이렇게 될 수가 있나요?”

 

이런 하소연 섞인 상담을 하는 발기부전 남성들이 자주 비뇨기과에 내원한다.

 

본인은 정력이 아주 좋다고 생각해서 수차례 반복해서 가지는 성행위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아주 큰 체력 소모를 동반하게 된다. 이러한 반복된 큰 체력 소모는 결국은 성행위를 포함한 신체기능과 정신기능을 동시에 저하시키게 된다.

 

한 번의 성행위에는 남녀 동일하게 다양한 성기관이 관여하게 되고, 이러한 성기관은 한 번의 성행위 후에는 충분할 정도의 휴식이 주어져야지 정상적인 기능이 다시 발휘될 수가 있다.

 

그렇지 않고 성적충동이 끊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해서 성행위가 이루어지면 성기관에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지속된 성기관은 기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발기부전은 필연적으로 동반될 수가 밖에 없는 것이다.

 

여성은 성관계후 절정 후 휴식 없이 바로 절정에 도달할 수도 있지만, 남성의 경우 필연적으로 무반응기가 존재한다. 즉, 절정 후 바로 성행위가 이루어질 수가 없고 일정시간이 경과 후에 다시 성행위가 가능한 것이다.

 

이런 무반응기는 반복해서 성행위를 반복하는 남성의 경우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무반응기의 시간이 연장되어서 결과적으로 발기부전이 나타나게 될 가능성이 증가한다.

 

또, 음경이나 전립선은 성행위시에 혈관이 충혈된 상태가 되는데, 이러한 충혈 상태가 지나치게 오랜 기간 지속되게 되면 혈관기능의 저하에 의한 발기부전, 전립선염 등의 비뇨기과적 질환도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이처럼 본인은 체력이 좋거나 정력이 좋다고 하루밤에 수차례 반복되는 성행위를 가지는 남성들은 그러한 ‘무리한’ 성행위가 결국은 발기부전의 발생 가능성을 더욱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성의 정력은 목돈을 주입하면 일정기간 이자가 발생하는 은행 정기예금처럼 한번 강해진 남성 신체에서 영구히 지속되거나 끊임없이 반복해서 정력을 무리하게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매월 일정액을 적립해서 목표로 하는 목돈을 찾는 은행 정기적금처럼 주기적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성행위를 가지면서 관리를 계속하게 되면 나이 들어도 발기부전 없는 최상의 성기능을 남성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

 

 

 

 

 

 

 

                                                   

경산인터넷뉴스 제공(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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