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19 오후 6:4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4-05-09 오전 1:19:15 입력 뉴스 > 전국핫뉴스

“KBS 수신료 기습 인상, 제정신인가?”
언론개혁시민연대, 새누리당·정부 싸잡아 힐난



언론개혁시민연대는 8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새누리당은 이제 다시는 국민을 입에 올리지 마라.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는 사이에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정권을 위한 방송의 배를 불리려는 정당이 무슨 염치로 국민을 볼 수 있겠는가"라며 수신료 인상 반대입장을 밝혔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KBS 수신료는 지난해 12월 10일 여당추천 이사들만 참석한 가운데 KBS 임시이사회에서 현행 2천500원에서 4천원으로 올리는 인상안이 날치기 처리되고 이어서 올해 2월 2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인상안을 가결해 현재 국회 미방위 통과절차를 앞둔 상황에 새누리당이 국가적 재난 시기를 틈 타

 

 

민주적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수신료 도둑 인상에 제대로 한 몫 하겠다고 나섰다"며 "국민 대다수와 시민사회단체는 수신료 인상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혔고, 정치적 독립, 지배구조 개선, 보도공정성과 제작편성의 자율성 등 KBS 정상화의 길은 외면한 채 정권의 나팔수가 된 '종박방송' KBS 수신은 불가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편파.왜곡 보도로 정권홍보 방송사로 전락한 KBS는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도 그 오명에 걸맞은 저질보도로 일관, 무너질 대로 무너진 KBS는 막내급 기자들이 양심고백을 하며 부끄러운 심경을 토로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후배들이 KBS 로고를 감추고 숨어서 취재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회사는 '국민의 아픔과 슬픔을 녹였다'며 낮 뜨거운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새누리당과 KBS사 측에 엄중 경고하고 "명분도 절차도 무시하고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도 저버린 수신료 인상 기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우리는 깨어있는 시청자들과 함께 수신료 납부 거부 운동도 불사하고 경영진 선임 시 특별다수제 도입, 보도.편성.제작 책임자 임명동의제 등 공정성과 제작 자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를 쟁취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

국회 정차모 기자(gjnews@paran.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새해 복지정책 이렇..

최 시장 “친절과 청..

파라과이 대통령 후보..

‘읍면동 소통마당’ ..

경주시, 계약원가 심..

‘깨끗한 축산농장’ ..

보문교삼거리 4중 추..

“시민의 소리를 담..

‘평생학습가족관’ ..

“경주시, 시민과 함..

경주, 화랑마을로 다시 태어나다
경주시, ‘쌀 생산 조정제’ 시행
“경주 농특산품으로 情 나눠요”
경주시새마을회 신임회장단 선출
‘중요문화재 119안전돌봄대’ 운영
송화도서관, 독서동아리 지원 나서
[대담] 도민의 멍석이 되겠습니다
경주시, ‘2018 수산진흥사업’ 착수
제49차 민간환경감시기구 정기회의
이철우 의원 “문화가 국력이다!”
CCTV통합관제센터, 새해부터 일내다
시설관리公, 우수공기업 조기정착 다짐
42일간의 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경주하이코-코엑스, MOU 체결
동천동, 두번째 ‘신년 소통마당’ 열어
경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
“경주 ! 얼마나 아십니까?”
경주시설관리공단, 신임직원 공개채용
김광림 의원, ‘신라역사관’ 건립 추진
경주소방서, 작년 화재피해 23% ↓
홍덕산업(주), 성금 2천만원 전달
황성동 체육회, ‘신년인사회’ 성료
건천읍 한병기 氏, 행복 나눔 실천
최 시장, 월정교 복원현장 시찰
경주시, 동남아 水처리 시장 공략
경주 노포기업 100년 장수 하기를...
이철우 의원, 여섯 번째 경주 방문
“수질검사 투명하게 밝힌다 !”
市 출자·출연기관 업무보고회 열어
경주 최씨 교육사업회, 과거-미래 이어
서면 청년회, 사랑의 자장면 나누기
현곡면 체육회, ‘신년인사회’ 성료
“경주시, 시민과 함께 길을 찾다”
보문교삼거리 4중 추돌 사고 발생 !
나카가와 마사하루 중의원 경주 방문
제7회 경주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
현곡배, 29.8톤 대만에 추가 수출
직공장새마을協, 국밥나누기 행사 열어
성건동, 2018 신년교례회 개최
불국동, 2018년 신년교례회 열어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