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7-21 오후 4:4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3-08-05 오후 2:10:53 입력 뉴스 > 멋진곳/맛진곳

<경주의 매력을 찾아서>
선덕여왕을 매료시킨 라왕대와 부운대



경주에서 포항-건천 간 화물고속도로를 따라 건천터널을 막 지나 자동차전용 도로 천방면으로 진입하여 3키로 남짓 향하면 주변 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워 신라 27대 선덕여왕이 찾았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나왕대와 천연 연꽃의 자생지 부운지가 있다.

 

▲ 부운지와 라왕대

 

지금 부운지는 한창 만개를 자랑하는 안압지와 첨성대 주변의 최근에 심은 연꽃과는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천연 자생연꽃을 감상할 수 있어, 이를 배경으로 하는 사진 촬영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인근에 사는 주민의 말에 따르면 원래 부운지에는 누가 심지도 않은 천연 자생연꽃이 못 안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1998년 준설작업으로 연꽃이 거의 사라졌다가 다시 남쪽에서 가운데로 자생적으로 계속 번져나가 지금은 80% 정도를 채우고 있는데 몇 해 지나지 않아 약 5만㎡의 못 전체를 덮을 것이라고 한다.

 
▲ 부운지의 연꽃

 

전설에 따르면 부운지 남쪽에 솟아있는 작은 봉우리 주변의 경치가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선덕여왕이 이곳을 찾은 후로 사람들에 의해 나왕대라 불려 졌으며, 그리고 지금은 없지만 부운대는 나왕대 봉우리에 있었던 정자로 선덕여왕이 봉우리에 오르자 이때 갑자기 솜 같은 흰구름이 일더니 온 들과 골짜기를 덮으면서 낮게 깔리자 마치 봉우리의 정자만이 구름위에 떠 있는 듯 하였다는 전설에서 부운대라 하였고, 그 아래 연못은 부운대 정자 이름을 빌려 부운지라고 지금까지 부르고 있다.

윤우희 기자(gjnews@paran.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경주시, 중동부유럽 ..

2017.7.1기준 개별공..

경주시, 폭염 및 가..

경주시 ‘GJ-R’ 공법..

연꽃 향기 가득한 ‘..

경주시, 2017 직무성..

보문 보조취수장, 선..

미리알리오 요원, 화..

㈜성신오토텍‧..

권영국 변호사 “해..

“국제물주간 성공 개최 다짐한다 !!”
문서고·호적서고 전면 모빌랙화 완료 !!
CCTV통합관제센터, ‘큰 일’ 해내
시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신설
‘건강위원회의 사무실개소 및 현판식’
새마을회, 청주 폭우 피해복구 지원
경주문화재연구소 & 경주박물관
‘아기를 춤추게 하는 태교~’
“밤길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청소년수련관 “지금도 늦지 않아요~”
신라라이온스클럽 훈훈한 쌀 기증
亞 할랄위원회, 경주 팸투어 가져
[기고] 정전협정 64주년을 맞이하며
소방시설 폐쇄·차단 행위 신고하세요 !
첨성대 8색 야간경관조명 새단장 !!
조길조 前 행정동우회장, 장학금 기탁
市 자원봉사자, 청주 피해복구 지원
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지역봉사 활동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막바지 돌입
[기고] 유엔군 참전의 날을 기념하며
‘왕산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수산그룹, 경주에 인재개발원 개원
권영국 변호사 “해우법률사무소 개소”
경주시립도서관, 2017 독후감 공모
아낌없이 주는 ‘직장새마을경주協’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솔찬누리화랑 소방안전교육’ 실시
국립경주박물관-포항문화재단 MOU
경주시, 2017 직무성과 중간평가 실시
보문 보조취수장, 선제적 가동 시작
㈜성신오토텍‧현대스풀 ‘우수기업’ 인증
“무인헬기로 병해충 방제 책임진다”
평생학습가족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피서지문고-환경안내소 개소식 열어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 내달 3일 열려
[기고] 온고지신 청렴의 길
미술 + 음악 = 한여름 뮤 뮤 콘서트
월성원전-해병대 제1사단 MOU 체결
불국로타리클럽, 불우이웃에 물품전달
황남동, 찾아가는 현장 통장회의 개최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