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6-21 오후 9:5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12-12-04 오후 3:58:53 입력 뉴스 > 기자수첩

우리는 미래를 만들 대통령을 원한다!
네거티브 선거, 포지티브, 정책 선거 실종




미래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제시해야 할 18대 대선이 네거티브 선거로 물들고 있어 주변의 빈축을 사고 있다.

 

각 당의 유세를 살펴보면, 유세의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여 타당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전을 펼치는 데, 주력할 뿐, 유세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물론, 네거티브 전략이 어쩌면 현실에서 가장 유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포지티브 전략이야 말로 진정한 선거 방식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포지티브 선거에 대한 국민의 갈망은 안철수 전후보가 대선에까지 올라 올수 있었던 원동력을 살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당은 이래서 안 되고, 저당은 저래서 안 된다는 네거티브 전략으로 국회고 지방정치고 간에 매일 싸움질을 하다 보니, 모든 정치가 싫고 이제 바꿔보자는 '안철수 신드롬'이 비롯되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그리고 그러한 물결위에서 18대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었다.

 

사실 "세상을 바꾸는 약속"(박근혜후보의 준비된 여성대통령이 포스터에 나와 있지만, 현수막에 걸린 '세상을 바꾸는 약속'으로 선택) 이나 "사람이 먼저다"라는 후보자들의 구호는 정말 좋았다.

 

그러나 구호는 구호일 뿐, 실제 선거는 지방이나 중앙인 서울 가리지 않고, 온갖 네거티브만이 활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실패한 정권 핵심"과 "유신독재 잔재"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프레임 속으로 우리를 끌어 들이려고 한다.

 

그런데 과연 과거가 우리의 미래를 말해줄 수 있을 것인가?

 

물론 과거의 행적에 대해 사과할 일은 사과하고, 잘못되었다면 그 잘못을 돌이켜 오늘을 살아가는 교훈으로 쓰면 될 것이다.

 

즉,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와 미래를 담보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에 투표할 것이다.

 

우리의 선택은 "과연 어느 후보가 말하는 공약이 완수 할 수 있을까 이며, 또한 그러한 대책은 어떻게 세웠는지, 아울러 그것에 필요한 예산 등은 어떻게 만들까 하는 것을 공론화하여, 그것으로 갑론을박하는 후보들"인 것이다.

 

우리의 관심사가 더 이상 "실패한 정권의 핵심"이나 "유신독재의 잔재"에 머물러 있지 않음을 보여줄 때인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네거티브 선거에 너무 익숙해져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네거티브 선거로는 우리가 원하는 선진 대한민국, 누구나 원하는 복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선거의 목적이 "그 선거를 통해 희망과 비전을 받는 국민이 많을 때, 완성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가 더 그러한 비전과 희망을 제시할 수 있을 지, 검토된 공약, 즉 정책에 의한 포지티브 선거를 우리는 원한다.[경북인터넷뉴스]

gjinews(stern77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주낙영 “4년간 경주..

하이코 ‘ICPP 2020’..

주낙영 “이젠 화합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필리핀 북수리가오 ..

보문단지 활성화, 입..

이철우 도지사 당선인..

주낙영 “경주 백년대..

“한번만 기호 7번 ..

임배근 후보, 두 딸과..

이철우 당선인, 현장 중심 행보 시동
주낙영 “고무줄 원전정책 주민들 뿔나”
임산물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7/13일 5개 해수욕장 일제 개장 !!
경주상의 ‘2018 상공대상 시상식’ 개최
감성발라더 이기찬 & 리아 콘서트 열려
“귀농‧귀촌 前 농촌생활 체험부터 !!”
보문골프클럽 스포츠와 문화의 장 마련
경북도, 민선 7기 도정 슬로건 공모
“여름 경주 미술관 테마여행 어때요?”
경주엑스포 ‘일몰제’ 해결 희소식
14년 지기 친구 위한 마지막 선물..
“손씻고, 끓여먹고, 익혀먹으세요”
보건소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행사
‘2018 보훈가족 초청 위로회’ 열려
한수원, 현장ㆍ성과중심 인사 시행
전국 철인들, 경주서 인간 한계에 도전
제7대 경주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도로명 주소 퀴즈풀이 행사’ 실시
문화엑스포-포항예술고 상호협력 MOU
용강동 맞춤형복지팀 “축하합니다 !”
감포초 제6회 총동창회 친목 다져
강동면 새마을협의회, 집수리 활동 실시
“사랑의 쌀로 마음을 전달하다”
“대한민국을 위한 헌신 감사합니다”
“탈원전 정책 반대 ! 즉각 철회하라 !”
동경주 감포지역 주민 숙원사업 해결 !!
동궁원서 멸종위기종 ‘고리도롱뇽’ 발견
경주시,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 앞장
‘이동금연클리닉 프로그램’ 순항 中
청소년에게 듣는 경주 문화유산 스토리
월성동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복지
경주고 33회 졸업생, 변함없는 현곡사랑
솔거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참신하네
주낙영 “경주 백년대계, 첫 단추가 중요”
문화엑스포 직원들 지역봉사활동 ‘온정’
‘제12회 뷰티풀 경주 환경대축제’ 개최
경주시-새마을회 ‘사랑나눔 벼룩장터’
경주시 ‘EM 흙공 체험교육’ 실시
성동시장 기운차림식당 반찬봉사 실시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