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8-20 오후 8:4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주뉴스종합
정치뉴스
시의회소식
읍면동소식
기업체뉴스
한수원소식
인물대담
교육/문화/행사
기관/협회/단체
영농인/영농정보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제보기사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영상취재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경주알림방
사람과 사람
멋진곳/맛진곳
카페링크광장
 
2006-11-17 오전 11:52:16 입력 뉴스 > 호평&혹평

겨울방학 자녀들 어떤 캠프 보낼까
방학 캠프 선택 10계명 알아두자



부쩍 추워진 날씨에 겨울임을 실감하는 학생들은 겨울방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듯 하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해 여러 주제의 캠프를 신청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캠프를 운영하는 단체는 지금쯤 겨울 방학 캠프를 참가할 학생들의 문의 전화로 분주하다.


매년 방학이 다가 오면 부모들을 자녀들을 어떤 캠프에 보낼지 고민을 하게 된다. 안 보내자니 자녀들이 실망하거나 방학 후 친구들과 이야기 거리가 없어 소외될 것 같아 걱정이 되고, 보내자니 캠프 선택에서부터 참가비 부담도 만만치 않다.

 

또한 보내기로 마음을 정하였어도 어떤 캠프를 보내야 할지 또 한번 고민을 하게 된다. 학교와 집, 학원을 오가며 규칙적인 생활을 해 오던 자녀들이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안전한 캠프인지, 참가비가 너무 비싼 것은 아닌지, 믿을 수 있는 캠프인지 등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 스키캠프 모습


1. 자녀의 관심이 최우선

 

캠프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자녀의 관심이다. 부모의 욕심은 금물, 자녀가 가고 싶은 캠프를 보내야만 캠프 중 보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일정에 참가하게 되고 캠프의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부모의 욕심으로 영어, 과학등 자녀가 싫어하는 캠프에 보낸다면 자녀는 캠프 중 흥미를 잃어 참여가 저조하게 되고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생겨 캠프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을 갖게 되고 향후 낯선 사람들과의 대인관계에서도 기피하는 현상을 보일 수 있음으로 반드시 아이가 가고 싶은 캠프를 보내야 한다.


2. 다양한 주제의 캠프를 보내는 것이 좋다.

 

국어, 영어, 수학등 교과 과목에서 주제가 있듯이 방학 캠프에도 영어, 과학, 인성등 약 15개의 주제별 분류가 있다. 자녀가 매년 방학 때마다 같은 주제의 캠프를 가는 것은 교육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자녀의 관심 분야 중 다양한 주제, 새로의 캠프를 보내는 것이 다양한 사회 경험 및 현장 교육에도 훨씬 도움이 된다. 하지만 새로운 주제의 캠프를 보내더라도 강요가 아닌 타협으로 보내야 하는 것은 기본.


3. 믿을 수 있는 단체를 선택하라

캠프를 운영하는 주관단체의 신뢰성은 캠프 운영 능력, 강사의 전문성, 위급 상황의 대처 능력 등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처음으로 캠프를 운영하는 단체인 경우 사고 및 비상시 대응 능력이 부족하여 작은 사고를 큰 사고를 키우는 일이 빈번하다. 캠프의 기본은 안전이고 다음이 교육적 역할이다.


반드시 해당캠프의 2회 이상 경험이 있고 기획사, 이벤트사 보다는 연중 캠프를 운영하는 전문 캠프 단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시간이 된다면 직접 방문하고 상담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해병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4. 캠프 전문단체를 선택하자

 

캠프는 학교, 학원, 회사, 청소년 단체 등 어떤 단체든지 운영에 대한 법적 제한이 없음으로 누구나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방학중에 기획사, 이벤트사, 학원등 캠프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노하우가 없는 단체들이 수익을 위해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연구소, , **단, **협회, **원등 그럴 듯한 이름을 앞세우고 수익사업으로 캠프를 운영하는 단체들이 있슴에 단체의 이름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최근 캠프 관련 피해가 속출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캠프는 누구나 기획하고 참가자를 모집할 수 있지만 실제 운영 있어서 현장에서 위기 상황에 대처하고 참가자의 만족도와 교육적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전문 단체들만이 할 수 있다.


5. 단체의 캠프 관련 실적을 확인하자

 

캠프 단체의 처음으로 하는 캠프에 소중한 자녀가 실험대상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단체가 동일 캠프의 실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는 캠프를 운영하지 않으면서 참가자를 모집하는 알선업자들이 방학 중 우후죽순 격으로 생기고 있으므로 지난 캠프의 실적 자료(홍보물, 사진, 보험 서류등)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6. 홈페이지를 꼭 방문하자

 

캠프 단체를 직접 방문하기가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난 캠프의 사진 자료, 게시판에 등록된 캠프 참가자의 의견 등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홈페이지 관리가 허술하거나 지나치게 칭찬의 글만 있는 게시판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7. 일정 등 세부 프로그램을 꼼꼼히 비교하자

 

국내 캠프의 경우 유사한 주제와 일정으로 다양한 캠프 단체들이 각기 다른 지역에서 캠프를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고 싶은 주제의 선택이 끝이나면 단체별로 일정 및 프로그램 등을 꼼꼼히 비교해야한다. 일정이 너무 무리한 것은 아닌지, 겨울기간 야외활동의 경우 자녀가 소화할 수 있는 일정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8. 강사당 참가자 비율을 체크하라

 

강사 1인당 참가자의 비율도 중요한 사항이다. 하지만 캠프의 주제별로 비율이 유동적임을 이해해야 한다. 특히 영어, 과학 등 교육을 주제로 하는 캠프는 1:10 정도로 강사 1인당 10명의 참가자를 교육 및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과학, 인성 및 스키 등 레포츠 캠프는 1: 15~20이 일반적인 비율이다.


9. 환불 규정 및 안전대책을 확인하라

 

캠프 참가자를 모집하는 단체는 관련 법규에 근거하여 환불 규정을 명시하도록 되어있다. 실제로 캠프를 신청하고 입금을 하였더라도 개인적인 사유로 참가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가끔 발생됨으로 환불 규정을 확인하여야 한다. 가끔은 신청 후 환불을 해주지 않거나 참가자의 입금만 받고 도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한다. 안전 대책을 위한 보험 가입여부도 확인해야할 사항이다.


10.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라

 

캠프 중 일어나는 피해의 유형을 살펴보면 현지 프로그램이 신청당시와 다르거나, 참가비를 받고 도피하는 경우, 실제로 캠프를 운영하지도 않으면서 수수료를 챙기는 알선업자들, 보험가입을 하지 않아 보상을 받기 힘든경우등이 있다.


이에 만약의 피해 및 사고에 대비하여 홈페이지 하단에 나와 있는 사업자 번호, 대표자 이름, 연락처를 따로 적어 두는 것이 좋다. 법인이면서 개인 통장으로 참가비를 받는 경우는 세금 포탈을 목적으로 하거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수단임으로 비양심적 단체라 볼 수 있다.


참고로 사업자 번호로 살펴보면 10 자리 중 가운데 자리가 01~79번은 개인사업자 81,85번 은 법인 사업자, 82은 학교, 병원 등 비영리 법인이나 국가 기관, 90은 학원이라고 보면 된다.

                                                                          (문경인터넷뉴스)

 

<내가 만들어 가는 문화경주 - 경주인임이 자랑스럽습니다>

ⓒ 경주인터넷신문(gj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우희 기자(gjnews@paran.com)

       

  의견보기
캠프참가
해병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꼭 해병대 가세요~ 2007-02-09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새롭多 !, 신나多 !,..

경주시, 벽화로 골목..

동부사적지에서 이색..

산업단지 노후 공공..

주낙영 시장, 고수온..

주낙영 시장, 청년일..

BMW 차량 점검 및 운..

“재난배상책임보험 ..

“결핵 없는 건강한 ..

‘2018 화랑대기 유..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총력’
‘사시사철 꽃 가꾸기 사업’ 대대적 추진
경주시, 폭염 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
‘강동면 공영주차장’ 준공식 가져
“미학으로 바라본 새로운 사회”
경주작가릴레이전 이지은展 8/21 오픈
집수리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실시
아빠랑 엄마랑 물놀이 가요 !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하이코, ‘뮤직펍마켓’ 15일부터 개최
BMW 차량 점검 및 운행정지 명령 발동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
中 인민대학교 학생연수단 경주시 방문
“결핵 없는 건강한 경주 만들어요~”
‘해오름 동맹 대음악회-하나된 울림’ 성료
내남면 제18회 8·15 광복절 기념 축구대회
황성동 청년회, 경로당 어르신들 위문
귀하한정식, 삼계탕으로 말복 더위 사냥
‘9월 독서의 달’ 송화도서관 행사 열어
「해오름동맹」신바람 타고 ‘제2도약’
주낙영 시장, 청년일자리 직접 챙겨
월성원전, 말복맞이 보양식 한턱 쏘다 !
경주엑스포, 올해 대만관광객 5천명 돌파
“경주~신의주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블루원, 지역주민 ‘물놀이’ 지원
경주문화재단 & 한수원의 동행
주낙영 시장, 고수온 피해 양식장 방문
“월성동 맞춤형복지팀이 달려간다”
월성동 경로당 회장단 폭염 대비 회의
‘제51회 건천읍민화합축구대회’ 개최
‘양남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경주시, 벽화로 골목미관 개선
“경주시 동해 바다를 책임진다 !!”
건천읍 조전1리, ‘2018 우수마을’ 선정
황오동, 북정경로당 개소식 가져
한수원, 체코 신규 원전 수주 본격화
동국대경주병원, 환자 편의 위해 앞장
한국자총안강부녀회 폭염 속 봉사 ‘눈길’
감포읍, 대종천 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주인터넷신문 | 경북 경주시 동천동 702-12 우주로얄맨션 상가 2층 | 제보광고문의 070-8625-5844 | 팩스 054-741-5844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29 | 등록번호 경북 아00020호
발행인:윤우희, 편집인 :윤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우희
Copyright by g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jnews77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