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2 13:34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 전쟁 영웅 고(故) 백선엽 장군의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경상북도 대전환위원회는 6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도민보고대회를 열고 33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성조 위원장,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도정의 방향이 될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
민선 9기 제34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이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도민에게 받은 은혜를 일로 갚겠다” 며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대한민국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전·후공정 투자 발표와 관련해 국가전략산업 정책은 정치적 고려가 아닌 산업 경쟁력과 시장 원칙에 따라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일수, 배동인, 새마을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원융실에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상황 점검’ 을 위한 ‘제2차 청백리회의’ 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과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을 초청해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 를 개최하고 경북 대전환을 위한 협력과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식’ 을 열고 민선 9기 도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원회는 단체장 교체에 따른 인수위원회가 아닌 민선 7·8기 도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경북 대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와 기업인, 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다.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선거 이후 도정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직원들과 공식 소통에 나선 자리로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10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장류업체와 소비자,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530 한국장데이’ 를 개최했다. ‘한국장’ 은 된장·간장·청국장 등 우리 전통 장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사용되는 명칭으로 전통장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